유행하는 인테리어, 사진으로 보면 정말 예쁩니다. 그런데 막상 살아보면 청소가 어렵고, 수납이 부족하고, 생활 동선이 불편할 때가 있습니다. 인테리어는 남들이 예쁘다는 기준보다 내가 편하게 살 수 있는 기준이 먼저입니다. 집은 보여주기 위한 공간이 아니라 매일 살아내는 공간이니까요. “유행 따라 했다가, 결국 내가 고생하는 집이 될 수 있습니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