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대구에 오전 11시도착해 변함 없는 동대구역을 경유해 렌트카로 JM하우스, 디자인뮤즈 대표님 미팅을 마치고 나니 저녁 8시반 이 되어 버렸습니다 ^^ 지역의 대표님들 고민, 살아온 이야기 앞으로의 솔루션들을 소통하다보니 늘 시간과 에너지는 부족부족 입니다ㅎ 다음엔 더 좋은 자리가 될것을 기대하면서 오늘도 두개 업체 미팅을 향해~ Go Go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