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러분 잇다는 소나기가 아니라 가랑비 같은 존재였으면 합니다. 아무리 좋다고 한번에 가질수 없고 변화할 수 없는거 같습니다. 한 직업을 십수년을하고 큰 업적을 쌓더라도 그 지식은 개미만한 것 일 수 있습니다. 인테리어를 잘안다, 잘못됐다, 개선하고 바꿔야한다고 말하지만 부끄럽습니다. 황지우 시인이 개미 만한 지식으로 화엄 청천을 날아다니는 구나 했습니다. 딱 제 얘기 같습니다. 미약한 영향력 과 지식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작은 잇다가 차선책이 되길 바래 봅니다. 내일 6월의 첫날 첫월요일 잘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.🙏