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수수료가 없는데, 잇다는 어떻게 다른가요?" 인테리어 플랫폼이 무료라고 느껴질 때, 한 번쯤 이 질문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. "이 플랫폼의 진짜 고객은 누구인가?" 소비자가 무료로 쓰고, 업체가 수수료를 낸다면 플랫폼의 진짜 고객은 업체입니다. 그 구조에서 플랫폼이 소비자 편을 들기는 어렵습니다. 잇다는 처음부터 구조를 다르게 설계했습니다. 중개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. 업체를 유료 광고로 상단에 올리지 않습니다. 소비자에게 더 많은 견적을 '떠넘기지' 않습니다. 대신 잇다는 이 질문에 집중합니다. "이 공사, 소비자가 안심하고 진행할 수 있는가?" "이 업체의 좋은 일이 기록되어 다음 고객에게 전달되는가?" 소비자의 안심과 업체의 성장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구조. 그것이 잇다가 지향하는 플랫폼의 모습입니다. 좋은 업체가 기록으로 선택받고, 소비자는 그 기록을 보고 안심하고 계약하는 것. 잇다는 이 순환을 만드는 중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