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면허가 있다고 좋은 업체가 아닙니다. 기록하는 업체가 좋은 업체입니다." 인테리어 업체를 고를 때 우리가 확인하는 것들을 떠올려 보십시오. 사업자 등록증, 건설업 면허, 포트폴리오 사진, 블로그 후기. 그런데 솔직히 생각해 보면, 이것들이 정말 '안심'을 주었나요? 사진은 잘 찍으면 그만입니다. 후기는 관리하면 그만입니다. 면허는 가지고 있다고 잘 하는 것이 아닙니다. 진짜 신뢰의 근거는 한 가지입니다. 이 업체가 어떻게 일하는지를 실제로 볼 수 있는가. 착공 전 현장 점검을 했는지, 자재 변경이 생겼을 때 소비자에게 먼저 알렸는지, 공정별로 진행 상황을 기록으로 남겼는지,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해결했는지. 이 기록들이 쌓인 업체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. 기록이 대신 말해 줍니다. 잇다의 CO-HAUS는 바로 이 기록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. "믿어주세요"가 아닌, "확인해보세요"를 말할 수 있는 업체. 잇다는 그런 업체를 찾고, 연결하고, 키우는 공간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