돈이란 무엇입니까? 이 질문에 자기만의 답을 할 수 있다면 분명 오래 살아남을 업체라고 생각합니다. 돈은 결국 신용이거든요. 그렇다면 인테리어에서 신용은 무엇일까요? 오래된 경력일까요? 화려한 포트폴리오일까요? 사업자등록증이나 면허일까요? 그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. 약속한 자재를 사용했는지, 공정을 제대로 지켰는지,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대응했는지. 인테리어의 신용은 말이 아니라 현장에서 남긴 기록으로 만들어집니다. 여러분은 지금 어떤 신용을 쌓고 계신가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