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떤 업체가 자재 단가 책을 스레드에서 돌렸던 기억이 납니다. 그래서 업체가 인테리어 업체인가요? 자재 유통 업체인가요? 아실 분들은 다 아시는 업체죠. 문젠 고객들입니다. 셀인** 리뷰 보니 예상했던 리뷰들이 나오기 시작하더군요. 그 업체가 맨날 하던 글이 뭔가요? 원가 시공!! 원가 공사!! 아니었나요? 그래서 결과는 1년도 못 가서 업계 이미지 떨어뜨리고 협력 업체들은 줄고 있습니다. 업계 전문가 여러분 제가 잇다라는 전문가 커뮤니티를 만들고 어떻게 하면 고객과 업체가 상생할 수 있을까 하는 노력을 하는 이유는 다른 데 있지 않습니다. 고객은 자신이 내는 돈이 어디에 쓰이는지 알아야 하고, 업체는 맡은 일과 책임에 합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. 원가 원가만 강조하면, 업체의 가치는 어디서 찾습니까? 고객의 돈이 아깝지 않은 공사와, 제대로 일한 업체의 수고가 인정받는 거래. 제가 만들고 싶은 상생은 거기서 시작합니다.